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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MC몽(엠씨몽:신동현)의 미니홈피의 사랑고백~!

x2chi 2009. 2. 1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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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엠씨몽(신동현)씨의 미니 홈피에서 퍼온겁니다....

신동현의 사랑을 후원합니다........

엠씨몽이라는 가수의 노래를 좋아하는 팬......

신동현이라는 한 사람의 사랑을 믿어 주는 친구들.......

그래서 엠씨몽 팬에 신동현을 믿어 주는 팬까지 더 큰 팬을 얻게 될겁니다....

사랑도 지켜 줄겁니다...그렇게 믿으세요 신동현씨...ㅋㅋㅋ

 

원문.....아래..

 

먼저 이글을 설명 하자면 많은 분들에게 당당히 제 잘못과 제사랑을

 고백하려합니다 ..

아마 저희회사는 발만 동동거리고있겠죠!

그리고 또 유일하게 절 가족처럼 사랑해주는 몽키즈 친구들은 이글을읽고

크게 실망할지모릅니다 ...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작년 4월에  3년동안 교제했던 친구와 이별하고

방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4집에 전념 할수있었구 운이좋아 서커스며 1박2일까지 큰사랑을

받을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가을이 찾아오면서 한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아주 우연히 그리고 너무나 천천히 .....

 

우선 그여인은 너무한 독실한 크리스챤입니다 ...

너무나 훌륭한 부모님 곁에서 자란 누구보다 가슴이 따듯한 여인입니다

늘 자기보다 못난 사람을 위해 봉사하러다니고

그리고 그사람들을위해 기도하는

늘 하나님이 내가슴속  첫사랑이라 말하는 ....

너무나 순수하고 어여쁜 여인입니다

 

얼마나 교회를 가냐면?

늘항상 세벽기도에 월요일은 성경공부모임에 화요일은 친구들과 성경공부

수요일 .금요일은 기도써클에 봉사까지 주말에는 두말하면 잔소리죠^^

 

감히 저란놈이 다가가기 힘들정로 깨끗한 치즈케익과 딸기를 좋아하는

그런 여인입니다 ....

말이 너무 길죠 ^^

 

우린 어느 연인들처럼 데이트한번 신나게 하지못했습니다

늘항상 스케즐 끝나면 차에서 잠깐 보고 차마시고

 

그친구는 겉으로 내색은 안해도 아마 저와 교회도 가고 기도하는 모임에

같이 가길 원했습니다 ...

그리고 그흔한 극장에도 가고 싶었을겁니다 ..

저땜에 보고싶은 영화 한번 못봐도

싫은 내색은 커녕 때지난 dvd를 봐도 신나 합니다 ...

 

우린 그렇게  사랑을 했습니다 ...

 

그리고 100일 지나면서

 

전 변하기 시작합니다

아니 솔직히 더말하자면  그사랑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

참~너무 한심하죠 .

 

그리고 그사랑을 테스트하듯

그여인에게 거짓말만 늘어놉니다

 

다른사람을 만나고 그추억을 즐기고 ....

 

사랑이 사랑인줄모르고 아픔이 아픔인줄 모른거죠 ..

 

너무나 어린나이에 큰돈을 만지고   나름 좋은차 좋은집에 살면서

사랑과 인생의 가치관은 썩어가고 있었습니다

친구들 음악 술과 담배 그 경계선에서  위험한 물놀이 하듯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

 

늘항상 그무거운 죄를 주님사랑해요 이한마디로 벗으려 했습니다 .

 

그 여인은 지금 너무 힘들어 합니다 

그친구가 기도원에 간사이에

그친구가 좋아하고 의지하는

한 목사님을 찾아 뵙습니다

제가 말합니다

목사님 제가 변하기위해선  무엇을 해야합니까?

주님을 만나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합니까?

봉사를 할까요 ?

십일조를 낼까요 ?

무엇을 해야 주님을 만날수있습니까?

 

목사님은 주님이 절기다리셨다고 말씀하십니다 .

그리고 진심이 중요하다 말씀하십니다 ..

 

 이 썩어버린 제정신을 이제부터라도 되돌려 보고싶습니다 ..

 

책에서 봤습니다

 

마음없는  자원봉사 보다 마음있는 바텐더 쪽이 세상에도움이

되는 일이 많고

마음없는 정치가보다 마음있는 청소부 아주머니 쪽이

세상의 도움이 되는 일이많다고

 

마음담긴 일을 시작하려합니다 ...

 

이젠 그무엇도 속이고싶지않습니다

 

제 사랑도 제 일도 더이상 속이고 싶지않습니다 ...

 

제마음가는 대로 그사랑 표현하고 그사랑 지켜주고싶습니다

 

어디서들은얘기지만

마치 그여인과 손바닥처럼 느껴집니다

앞과뒤는 한몸이지만 뒤집지 않고는 볼수없는 너무나 먼사이처럼...

 

더이상 속이면 아마 제가 쓰는 가사도 썩어질까 두렵습니다

 

아마 이글이 얼마나 위험한 글인지 알지만

제가 다시태어니기위해선 

대중들이 필요합니다 ..

여러분에게 이제 다시한번 고백하고 그사랑 응원해주세요

저는 지금 그여인을 사랑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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