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4 7

빅뱅 - 바보

Ye (Love is break it) I know girl (You know my situation) Right time but I can't (Say goodbye) Girl (Our separate ways) Saying that I love you don't cha? 가. 가. 가. 가지마요 - 날 두. 두. 두. 두고 떠나지마 자. 자. 자신없어요 - 나 내 두. 두. 두. 두 눈을 속이지마 가. 가. 가. 가지마요 - 날 두. 두. 두. 두고 떠나지마 아. 아. 아. 아직까지 난 - 바. 바. 바. 바보같이 널 기다린다 시들어져버린 장미 꽃 한송이 그대만의 향긴 아직도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어 아련한 추억 들고 떠나 가는가 너의 모든것을 사랑했는데 왜 서로 다른길을 가려하는건데 솔직하지 그..

관심거리들 2007.11.24

안동소주 - http://www.andongsoju.co.kr

우리나라 문헌으로 술 이야기가 최초로 등장하는 것은[제왕운기]의 동명성왕 건국담에 술에 얽힌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고삼국사]에서 인용 되어 있다. 하백의 세 딸 유화, 선화, 위화가 더위를 피해 청하( 지금의 압록강)의 웅심연에서 놀고 있었다. 이때 천제의 아들 해모수 가 세 처녀를 보고 그 아름다움에 도취되어 신하를 시켜 가까이 하려 고 하였으나 그들은 응하지 않았다. 그뒤 해모수가 신하의 말을 듣고 새로 웅장한 궁실을 지어 그들을 초청하였는데, 초대에 응한 세 처녀 가 술 대접을 받고 만취한 후 돌아가려 하자 해모수는 앞을 가로막고 하소연하였으나 세 처녀는 달아났다. 그 중 유화가 해모수에게 잡혀 궁전에서 잠을 자게 되었는데 정이 들고 말았다. 그뒤 주몽을 낳으니, 이 사람이 동명성왕으로 후일 고구..

관심거리들 2007.11.24

대한민국 대표소주’ 안동소주

대한민국 대표소주’ 안동소주 화끈하게 취하고 깨끗하게 끝난다. ‘안동소주’가 애주가들의 사랑을 받으며 우리나라 ‘대표 소주’로 불리는 까닭이다. 시인 유안진은 “사나이의 눈물 같은, 피붙이의 통증 같은, 첫사랑의 격정 같은 내 고향의 약술”이라고 노래했다. 목구멍을 타고 넘어갈 때 화끈거리는 불의 힘이 느껴지는 45도 화주(火酒). 이 고장 시인 안상학의 구수한 술타령처럼 “뒤란 구석진 곳에 소주고리 엎어놓고 장작불로 짜낸 홧홧한 안동소주”에는 “취한 두어 시간 잠에서 깨어나 머리 한번 흔들고 짚세기 고쳐 매고 길 떠나는 등짐장수”와 같은 우리네 모습과 정서가 배어있다. #안동소주, 우리나라 소주의 역사 우리나라에 증류주인 소주가 전해진 시기는 쿠빌라이가 고려를 침략한 13세기로 전해진다. 몽골은 칭기즈..

관심거리들 2007.11.24

내가 자라온 대한민국 경상북도 안동시 ! ! ! !

안동민속축제 / 국탈춤페스티벌 행사장 야경이다. 안동항공촬영 사진 안동항공촬영 사진 안동시실내체육관안동시실내체육관안동시실내체육관 과 주변 도산서원 - 1000원짜리 지폐를 펴고 보라..... 도산서원의 겨울도산서원의 여름 안동 차전놀이 청송 주산지 하회탈 과자...이런것도 있다.. 안동시민의 종- 시민의로써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타종할때 타종 해주었다..ㅋㅋ 병산서원이군/// 류성룡 선생의 가르침을 받던곳....그런데 우린,....놀던곳....ㅋ.ㅋ 아~! 이사진....저나무가 떡하니 몸통도 반남남고 앙상한채 도로 가운데 서있다.. 왜 베어내지 아니한가? 소문도 많다. 한쪽 가지를 베어낼 때 사고도 있었다하고 베어내려할 때 마다 않좋은 일들이 일어 났다고한다 소문인지 사실인지 모르지만 안동시내쪽에서 ..

관심거리들 2007.11.24

[예비군 훈련] 2007년 9월

이제 동원 4년차 훈련이다. 동원지정이라서 전역하고 애들 볼수있을줄 알았는데 이렇게 그냥 지나 갔다... 훈련하러 가서 서바이벌 장비라..날도 숨이 막히게 덥고...한데 우엑,,,,냄새도 찌릉내가,,, 교육 검열도 겸했었다... 젠장 예비군 아저씨들 죽임 셈인가......특전 예비군이 되었다... 사격도 곧잘해서 원의 1시 방향으로 원만큼도 안되게 총알이 살짝 상탄나서 다 모였다. 날도덥고 빨리하자고 조낸 뛰었는데 나만 하고 있다... 내옷이 특전복이다 보니 전역 장교인 교육관들과 여러가지 이야기도 했고 13공수 출신도 있었다.

내 이야기 2007.11.24

오민희 양 시집간단다....ㅋㅋㅋㅋ

두 사람이 사랑으로 만나 진실과 이해로써 하나를 이루려 합니다. 오늘날까지 이 두 사람을 지성으로 아끼고 돌봐주신 여러 어른과 친지를 모시고 서약을 맺고자 하오니 바쁘신 중에라도 두 사람의 약속을 가까이에서 축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임 형 숙 의 장남 전범훈 군 오 복 식 ·안 명 자 의 장녀 민희 양 일시 : 2007年 12月 15日(음11월6일) 토요일 오후 4시 장소 : 안양(범계역) 그랑팰리스웨딩홀 8층 ☎(031)386-5400 =================================================================== 우리의 50002 (00학번 새내기때 자기를 이렇게 불러 달랜다 대화명도 이랬다.ㅋㅋㅋ)가 드디어 시집을 간답디다~! ㅋㅋㅋㅋ가낼동몰따만 가서 보..

관심거리들 2007.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