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베스트사원] 박아영 튼튼영어 편집3팀 "아이들 위해 맛있는 교재로" 영어공부 재미 느낄수 있도록 연구… 선배들이 기 살려줘 신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교재를 만든다고 해서 쉽게만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신경쓸 게 너무 많네요. 학습지다 보니 글뿐 아니라 그림이나 오디오도 중요하구요. 게다가 어린이들이 보는 영어 학습지이기 때문에 어떤 책보다 교열에 정성을 쏟는답니다." 지난해 3월 튼튼영어에 입사한 박아영(26)씨는 현재 편집3팀에서 어린이 영어교재를 만들고 있는 편집자이다. 취업난 속에서도 평소 관심이 많았던 교육 · 출판 분야에 발을 들여놓아 무척 기뻤지만 생각보다 일이 쉽지 않다고 했다. 하지만 회의시간마다 신입사원인데도 충분한 발언 기회를 주고, 의견을 반영해주기 때문에 몸은 고달파도 의..